일일이 대응 하는 것도 이젠 피곤 하군요.
애초에 밸리에 보낼 글이 아니었고 그래도 제가 쓴 글이기에 끝까지 열어두려 했지만 이 이상은 못하겠네요.
저와 생각이 다른 분들을 일일히 설득할 생각도 없고, 단순히 비속어에 가까운 단어가 공적인 자리에서 왔다갔다하는게 싫었을 뿐입니다.
댓글로 쓰려다가 길어지기에. 19금!1."신체의 상품화"나 "신체의 대상화"라는 측면에 관해서는 솔직히 별다른 찬반 의견을 아직 정하고 있지 못하다.신체의 상품화는 본인이 원할 경우 일어나는 것이 다반사다. 예를 들어, 아이돌 가수가 본인의 신체를 시장에 내어 놓는 것은 본인의 의지에 의한 경우가 많다. 예전에는 이것을 구조적 문제로 보아 반대를 했지만, 지금은 이게 구조적 문제인지 본인의 ...... more
댓글로 쓰려다가 길어지기에. 19금! 'PS. 그렇다고 짐승아이돌이라는 말이 방송에 나가도 괜찮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어쨌든 성적인 말이니까요. 다만 상대적인 비교 였을 뿐입니다.' 라고 생각하셨으면 그냥 '둘 다 안좋은 단어예요. 안썼으면 좋겠어요'. 라는 수준에서 끝나면 되는일 아닌가요? 그걸 굳이 뭐가 더 나쁘네 마네 하면서 우열을 가리는건 싸우자는 이야기로 보입니다. 덧: ....그나저나 유...... more
... http://madjasmin.egloos.com/2432287</a> 글의 -------------------------------------------------------------------------------------------------------<a title="#" href="http://madjasmin.egloos.com/2432287#4239716"></a>Commented by Scullyat 2009/09/22 17: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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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검은달빛 2009/09/22 16:32 # 답글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그런데 일부러 밸리에 올리지 않으신 것 같아서 이오공감에 추천하는 게 왠지 실례가 되는 것 같은 기분입니다. 그래도 이오공감에 추천 합니다..;
더블B 2009/09/22 21:27 #
이오공감에 올라갔었군요;; 나갔다 와서 조금 당황했네요^^;;
검은달빛 2009/09/22 21:38 #
저 때문에 댓글 폭탄을 맞으신 것 같아서 죄송할 따름입니다.저도 나갔다 와서 보고 살짝 놀랐습니다.
더블B 2009/09/22 21:43 #
아니요;; 이런적이 처음이라;;
mastar 2009/09/22 17:04 # 답글
상대방이 호감을 품는다는 이미지는 어디서 무슨 근거로 나오는 건가요? 저는 짐승하면 대번에 떠오르는 이미지가 강압적 마초적인데 말이죠.꿀벅지에서는 사랑하는 관계의 정상적인 섹스는 연상 못시키고 강간급으로 연상되면서 면서 짐승아이돌에서는 강압과 폭력성이 배제된 상대방이 호감을 품는 전제가 걸리는 건가요?
설득력이 없어보이네요.
카루 2009/09/22 17:10 #
저도 master님 의견에 동감입니다. 설득력이 별로 없어보여요...
로감 2009/09/22 17:37 # 삭제
동감. 무슨 근거로?
狂猫 2009/09/22 17:40 #
동의합니다
uto 2009/09/22 19:39 # 삭제
ㅋㅋ마초 쉴드가 들어가네.
아쥬나이 2009/09/22 20:46 #
그러게나 말입니다.짐승이라는 표현 자체가 굉장히 거칠고 강압적인 이미지인데.
더블B 2009/09/22 21:53 #
제가 표현하고 싶었던것은 대상의 수동성 이었습니다만..그러니까 매우 거칠고 난잡하게 표현하자만,
잘생긴 훈남이 자신을 [덮쳐주길] 바라는것과 내가 예쁜 여자에 대해 [덮치고 싶은] 것은 다른 얘기라는 겁니다.
전자는 상대방의 의도 없이 성립 할 수 없지만, 후자는 나의 의도만 있으면 성립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블B 2009/09/22 21:54 #
아, 물론 모든 여성이 덮쳐주길 바라는건 절대 아닙니다; 대구로 표현하려다 보니;;뭐 어쨌든 생각은 다양할수 있는 거니까요.
mastar 2009/09/22 23:03 #
덮치는거나 덮쳐주길 바라는거나 성행위인데 이상한 논리를 펴시네요.전자는 상대방의 의도 없이 어떻게 성립이 가능한지요? 지금 덧글 다신거 자체가 굉장히 차별적이고 이상한 발언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시나요?
전자에서 여성은 맘만 먹으면 남자는 원래 무조건 성행위에 OK인 생물이라 의도따위는 상관없이 가능하다고 봐도 되고, 후자에서 남자는 강제적인 성행위를 하는게 가능하니 여성의 의도는 무시되고 있다는 말씀이신지요?
제가 이렇게 받아들이면 맞는건가요?
더블B 2009/09/23 00:17 #
제가 말하고 싶었던건 성행위에 대한 능동성의 문제였습니다. 핀트가 계속 빗나가는데요. 차라리 제 글을 읽으시는 것보다 트랙백된 글을 읽으시는게 나아보입니다. 제 글솜씨가 부족한가 봐요.간단히 정리하자면, 꿀벅지에서는 여성이 하고 싶은지와 관계없이 내가 하고 싶다는 거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거죠. 그래서 그 말을 듣는 여성들은 모욕감을 느낄 수 있는 거구요. 강간이나 이런 것들은 조금 극단적인 예입니다만, 여성의 의사를 완벽하게 무시하는 예라는 점에서 그렇게 볼 수 있죠.
차라리 꿀벅지에 대응시키자면 초콜릿 복근이라던가.. 그런 게 더 나아 보이네요. 어쨌든 어원상으로 봤을때 꿀벅지에 비하면 초콜릿 복근은 귀여운 편이지만요.
더블B 2009/09/23 00:18 #
그리고 저는 남자가 무조건 성행위에 OK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보면 남성이 여성보다 훨씬 예민한 생물이죠..성적 능력에서 압박도 많은 편이구요. 개인적으로는 제 성격으로 남자로 태어나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면에서요.
기면 2009/09/22 17:13 # 답글
차라리 짐승이 강제적, 강압적이고 꿀이 호감을 전제로 한... 뭐 이런 식으로 썼으면 오히려 설득력이 있었을지도 모르겠군요. ㅎㅎ
더블B 2009/09/22 21:56 #
꿀이라는 단어 자체에는 별 뜻이 없지만, 꿀벅지라는 단어의 어원을 알면 제가 말하고 싶은 걸 조금쯤은 이해하시리라 생각합니다.꿀이라는 단어의 어감이 호감을 전제로 하는 것은 아니지요.
무휼 2009/09/22 17:20 # 답글
ㅋ? 자기합리화의 현장
더블B 2009/09/22 21:56 #
제가 원래 자기합리화가 좀 쩝니다. 더하라구 하시면 사디즘과 매저키즘 까지도 들먹일수 있어요 ㅋㅋ
페이토 2009/09/22 17:31 # 답글
이오공감 최소추천수를 올리던가 해야겠네
Scully 2009/09/22 17:42 # 답글
저는 여자이고 페미니즘으로 따지자면 거의 가장 왼쪽에 있는 입장이지만꿀벅지라는 단어에서 사실 별로 성희롱적인 코드를 못 느끼겠는데요...
물론 개인적인 차이는 있겠지만
그냥 꿀이 흐르다, 윤기 있다, 탐스럽다, 시각적으로 탄탄하다 뭐 이런 이미지를 전달하려고 만든 단어라고만 생각이 듭니다.
... 기발하다는 생각밖에 안드는데요.
로감 2009/09/22 17:53 # 삭제
그러게요...앵두입술이라는 표현이라도 쓰면 돌 맞을듯.
더블B 2009/09/22 21:58 #
그 말의 어원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꿀벅지라는 말이 시작되는과정을 어쩌다가 처음부터 보게 되서요..여러가지 기원이 있습니다만, 한번 찾아보시면 재밌는게 좀많이 나올겁니다 ㅋ
도깨비불 2009/09/22 22:58 #
어원은 둘째치고, 꿀과 허벅지 사이에 비유할 만한 것이 더 있어야할 것 같은데요. 꿀처럼 흐르는 허벅지? 꿀처럼 윤기있는 허벅지? 꿀처럼 탐스러운 허벅지? 꿀은 액체인데 탄탄하다는 이미지도 떠오르시나요? 하긴, 그런 이미지가 떠오른다는데 왜냐고 묻기도 좀 그렇긴 하네요;
chesed 2009/09/22 17:44 # 답글
전혀 설득력없다고 보이는데요
시지야 2009/09/22 17:45 # 답글
으앜 ㅋㅋㅋㅋㅋ 이오공감에서 들어와서 뿜어보기도 처음이네요;;너무 진지하신거 같아서 별다른 코맨트는 하지 않겠습니다.
더블B 2009/09/22 21:59 #
별로 진지하게 쓴 글은 아닙니다; 그냥 제 생각을 적어놓은 것뿐이구요. 어쩌다보니 일이 이렇게 되어버려 난감하네요이렇게 될 줄 알았으면 좀더 조리있게 적어놓는 건데요;
커블 2009/09/22 17:45 # 삭제 답글
그냥 혼자서 그렇게 느낀다고 쓰시지... 왜 설득력 없는 자신만의 주장을 사실처럼 기술한건지 모르겠네요.'꿀벅지는 여성을 고려치 않은 욕방일 뿐'이며
'짐승아이돌이라고 말하는건 그도 나를 좋아한단 전제'라니... (물론 근거는 없음)
조금이라도, 내가 이해가 안갈지 몰라도 눈꼽만큼이라도 근거를 제시하는것이 정상적인 전개일 텐데...
왜 아이돌을 이상한 사람으로 만드시나요? ㅎㅎ.
둘다 방송용으론 적합하지 않은 언어로 보이건만...
더블B 2009/09/22 22:01 #
둘다 방송용으로 적합하지 않다고 밑에 적어 놓았습니다.그리고 원래 자신의 생각을 적는게 블로그 아니었나요?
따로 제가 밸리에 보낸 것이 아니니, 사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읽으시리라곤 생각 못했습니다.
KillinS 2009/09/22 17:56 # 답글
짐승과 꿀벅지의 차이는 그 단어에 대중이 익숙하냐 익숙하지 않느냐의 차이밖에 없는것 같은데요
더블B 2009/09/22 22:01 #
어쨌든 저는 둘다 그닥 방송용으로 적합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TokaNG 2009/09/22 17:58 # 답글
한마디로 줄이자면..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성희롱.. 뭐 이런 거군요? =ㅅ=a
죄송하지만 붉은 글씨에서 좀 웃었습니다.
더블B 2009/09/22 22:02 #
완전히 똑같은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어떤일에 있어서 개인의 의지가 완전히 무시당한다는 건 굉장히 기분 나쁜 일이니까요.
블루드림 2009/09/22 17:59 # 답글
이미지를 받아들이는 건 사람마다 다른데 너무 단정하신 듯 하군요.다른 말은 윗분들이 다 하셔서... 패스~
더블B 2009/09/22 22:02 #
제가 좀 편협한 편이긴 합니다. 고쳐보려고 해도 잘 안되네요.
방랑객 2009/09/22 18:04 # 답글
하??? 왠만하면 이 일 관련으로 댓글 안 달려고 했는데뭔가 논거로 제시하는 것이 전혀 공감이 안되는데요??;;;;;
짐승돌이고 꿀벅지고 거기에 성적인 뉘앙스가 포함되고 있긴 하지만
그 의미 속에 숨겨져 있을 환타지적 망상은 그야말로 망상인데 개인적 취향에 근거하지 않을까요? 무슨 사전에 실린 단어도 아니고 뇌내 망상을 가지고 어느건 강제적이고 폭력적이고를 어떻게 판단할 수 있다는 건지...;;;;;
그리고 성적인 말이 방송에 나가면 안된다는 사족은 또....;;; 성적이면 무조건 불건전 한건가요.;; 비도덕적인 욕망의 범주가 아니라면 나오지 안으면 안될 유가 없다고 봅니다만.;;;;;;;;;;;;;;
더블B 2009/09/22 22:04 #
성적인 말은 아무래도 상대방을 대상물로 취급할 가능성이 높아지니까요. 별로 불건전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잘 쓰면 좋은 양념이 되기도 하구요. 사실 저는 좀더 성적인 말이 나와도 좋다고 생각합니다.다만 성적인 말은 아무래도 여자든 남자든 상대방을 대상물로 취급할 가능성이 높아지니까요. 사용에 주의를 요하기는 한다고 생각합니다;;
랑 2009/09/22 18:32 # 답글
뭔 개솔, ?
더블B 2009/09/22 22:04 #
그러게요.
다복솔군 2009/09/22 18:37 # 답글
전형적인 여성우월주의 발상이네요. 이제 이 논쟁 좀 그만했으면 싶은데요. 저도 그 단어 마음에 안듭니다만, 이렇게까지 굴 필요 없잖아요.
더블B 2009/09/22 22:06 #
이렇게 판을 크게 벌릴 생각은 아니었습니다. 좀더 지켜보다가 계속 이렇다면;; 글을 접어야겠네요.어쨌든 제가 페미니즘이 좀 쩔긴 합니다만, 저는 단순히 인간이 물건 취급당하고 있다고 쓰고 싶었을 뿐입니다. 어쩌다 보니 여성 쪽으로 이야기가 흘러가버렸지만;;
유빛 2009/09/22 18:47 # 삭제 답글
꿀벅지라는 단어가 가진 뉘앙스(판타지라고 표시했습니다만)에 대해서는 대체적으로 공감하지만, 그렇다고 짐승아이돌은 괜찮다는 말에는 공감하기 어렵군요. 좀 나쁜놈이나 좀 더 나쁜놈이나 둘 다 나쁜놈입니다.개인적으로 짐승아이돌이건 꿀벅지건, 둘 다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이미지를 가진 단어라고 느낍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그런 신조어를 만들어내지 않거나, 쓰지않거나... 적어도 저처럼 기분나쁘게 느껴지는 사람들을 존중해서 대화같은 사적인 자리에서만 사용했으면 좋겠군요.
더블B 2009/09/22 22:06 #
밑에도 적어 놓았다시피, 상대적인 관점에서의 이야기 입니다.
avrenim 2009/09/22 19:54 # 답글
요즘 논술 안 보나요?
랭보 2009/09/22 21:39 #
요즘 논술 안 보는 듯.이게 뭔지... 본인은 자신이 무슨 소리를 하는지 아나 모르겠네요.
더블B 2009/09/22 22:07 #
글솜씨가 없어 죄송하군요.
2009/09/22 21:04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더블B 2009/09/22 22:08 #
생각은 다양한 법이니까요. 어느 정도의 선만 지킨다면 성적인 의미를 지닌 말도 다들 즐길 수 있을 텐데요.
T_orient 2009/09/22 21:08 # 삭제 답글
보통 짐승이라고 표현하면 욕 아닌가요? 그냥 본능과 욕망에 충실하단 소리 아닌가요...?이런 예도 참 뭣하지만, 강간당하는 상황에서 나오는 욕이 "짐승, 악마"정도 아닌가요... 문학에서 그런거 참 많이 봤는데...
사람을 '짐승'이라 표현하는 이미지에 대해서 제가 알지 못하는 전혀 새로운 매커니즘이 존재하는건가요? 아니면 일반적인 표현에 대한 배경지식이 많이 다른겁니까? 도데체
"이 이미지는 상대방이 나에게 호감을 품고있다는 전제하에 이뤄 집니다. 강제적, 폭력적인 욕망은 배제되었습니다."
라는 말이 어떻게 성립하는지 근거를 좀 대 주세요.
p.s. '궁'에서 나왔던 "등짝을 보자 하악하악"은 참 노골적이고 좋네요.
더블B 2009/09/22 22:15 #
궁에서의 대사도 솔직히 저는 마음에 안듭니다. 제가 너무 깐깐한건가요?제 말 주변이 없어서 이렇게 말을 하면 어떻게 들릴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짐승아이돌이라는 말의 의미는, 내가 상대방"에게" 거칠게 대해지길 원하는 것이죠. 상대방"을" 거칠게 대하는게 아니라요. 보통 거칠게 대한다고 했을 때 그건 짐승아이돌이 되는 상대방의 의지가 있어야 되는 거구요.
꿀벅지일 경우에는 내가 상대방을 "어떻게" 대할지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고, 거기다가 상대방이 그걸 원하는지에 대해서는 더더군다나 없지요.
급하게 글을 쓰다보니 상대적으로 비교하는 과정에서 호감이라는 단어가 무심결에 들어가버린것 같습니다만;; 이렇게까지 상황이 전개될줄은..;;;
하지만 꿀벅지는
Elin 2009/09/22 23:54 # 답글
글 잘 읽었습니다.. ^^근데 글자 기울임은 가독성이 많이 떨어져 보이는데 수정 해보심이..
(색깔까지 강렬해서 눈이 너무 아프네요;)
더블B 2009/09/23 00:03 #
수정하겠습니다^^
2009/09/23 01:0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더블B 2009/09/23 01:29 #
아니에요,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본다는건 정말 힘든 일이니까요^^
2009/09/23 08:3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rokku 2009/09/23 09:02 # 답글
저도 여잔데...전혀 공감이 안갑니다.어떤 근거로 '짐승'아이돌의 짐승은 상대도 나를 좋아한다는 전제가 깔렸다고 보시는지
어떤 근거로 '끌벅지'는 그렇지 않다는건지
설명도 안하고 대뜸 그렇다! 라고 주장하는건 도대체 어느나라 논리인지...
Lad 2009/09/23 15:19 # 답글
재야에 계신 재택국문학자이신가 봄니다^^;;;;;;;;;;;